2008년 04월 27일
스패뉴-광화문
스패뉴..를 다녀왔다.
윙버스에서 맛집을 검색하면서 찾아본 평점 4.0의 집!
길을 몰라 잠시 헤메었지만, 그래도 수월케 찾아서 당케~!!
같이 간 친구와 지나가면서..언제 한번 가보자고 했다고 하지만, 어허... 전혀 기억이 없었다...^^;;;
새로움 그자체!!
먹는 양이 많은 우리?로써는 식사메뉴를 인원수대로 시키는 기염?을 토했다.
아니, 늘 먹던대로 인원수대로 시켰다.ㅋㅋ
위의 것은 기본제공빵!!!
네모진 빵은 솔잎이 들어간것 같은뎅... 좀 별로였다.(난 솔잎향 시로~)
글고 똥글뱅이 빵은 밀가루 맛인데, 맛있다.
발사믹식초는 여전히 맛있고, 같이 나온 저 계란반죽같은것은 겨자같았는데... 처음인지라 좀 느끼했다.

이건 칠리새우스파게리~! (13500원)
음식사진만 찍는 나에게 도전하는 저 손가락!! 미워~ -_-;;;
한참 크림소스스파게티가 좋았었는데, 이제 다시 토마토소스가 좋아지고 있다.
두툼한 새우는 껍질이 벗겨져 있어서 먹기 좋았고, 토마토소스의 마늘이 아주 달콤핟.
소스의 향도 좋공~

요건요건 크림소스모모모모^^;; 기억안난다. (13500원)
새우크림스파게티를 시키려다 새우새우를 먹을 수 없어서 해물을 시켜서 그릏다.
조개를 그닥 좋아하진 않았다고 생각했는데, 저 바지락 생각보다 맛나다.
크림스파게티의 풍부한 맛이 잘 살려져 있다.
굳이 칠리새우랑 비교하자면 칠리새우가 6:4정도로 맛있다.
마리게리따 피~자 (10000원)
씬피자 종류가 요즘 땡긴다.
치즈가 아주 풍부하다는 느낌은 들지않았고, 좀 딱딱한 느낌이 들었다. (치즈피자종류를 시킬껄...그랬다.^^;;)
저기 크게 얹어져있는 토마토가 아주 싱싱해서, 피자와 잘 어울린다.
뜨거운 피자위에 있어도 토마토의 싱싱함을 잃지 않는 거 보니 신기하기도 하다.
홈피에 가면 무료음료 쿠폰이 있다. 챙겨가시길....^^;;
윙버스에서 맛집을 검색하면서 찾아본 평점 4.0의 집!
길을 몰라 잠시 헤메었지만, 그래도 수월케 찾아서 당케~!!
같이 간 친구와 지나가면서..언제 한번 가보자고 했다고 하지만, 어허... 전혀 기억이 없었다...^^;;;
새로움 그자체!!
먹는 양이 많은 우리?로써는 식사메뉴를 인원수대로 시키는 기염?을 토했다.
아니, 늘 먹던대로 인원수대로 시켰다.ㅋㅋ

네모진 빵은 솔잎이 들어간것 같은뎅... 좀 별로였다.(난 솔잎향 시로~)
글고 똥글뱅이 빵은 밀가루 맛인데, 맛있다.
발사믹식초는 여전히 맛있고, 같이 나온 저 계란반죽같은것은 겨자같았는데... 처음인지라 좀 느끼했다.

이건 칠리새우스파게리~! (13500원)
음식사진만 찍는 나에게 도전하는 저 손가락!! 미워~ -_-;;;
한참 크림소스스파게티가 좋았었는데, 이제 다시 토마토소스가 좋아지고 있다.
두툼한 새우는 껍질이 벗겨져 있어서 먹기 좋았고, 토마토소스의 마늘이 아주 달콤핟.
소스의 향도 좋공~

요건요건 크림소스모모모모^^;; 기억안난다. (13500원)
새우크림스파게티를 시키려다 새우새우를 먹을 수 없어서 해물을 시켜서 그릏다.
조개를 그닥 좋아하진 않았다고 생각했는데, 저 바지락 생각보다 맛나다.
크림스파게티의 풍부한 맛이 잘 살려져 있다.
굳이 칠리새우랑 비교하자면 칠리새우가 6:4정도로 맛있다.

씬피자 종류가 요즘 땡긴다.
치즈가 아주 풍부하다는 느낌은 들지않았고, 좀 딱딱한 느낌이 들었다. (치즈피자종류를 시킬껄...그랬다.^^;;)
저기 크게 얹어져있는 토마토가 아주 싱싱해서, 피자와 잘 어울린다.
뜨거운 피자위에 있어도 토마토의 싱싱함을 잃지 않는 거 보니 신기하기도 하다.
홈피에 가면 무료음료 쿠폰이 있다. 챙겨가시길....^^;;
http://www.spannew.com/
총평을 하자면 먹은 것은 대체로 맛있다...^^
실망 절~대 안한다..ㅋㅋ
내 미각이 떨어지는지 몰라도 12000~13000원정도 되는 맛집의 피자나 스파게티 맛이 어느정도 다 비슷한 것 같다.
치즈의 향이 풍부한가, 소스의 향과 맛이 좀 더 깊은가, 요런 차이는 있지만....ㅋㅋ
오랜만에 스파게티아에 가봐서 비교를 해봐야겠당.ㅋㅋ
행복한건지 불행한건지 맛집은 맛있어서 좋공(맛있다는 사실을 느낄수 있공), 혹 맛없는 집은 (맛이 없다는 사실을 알지만...) 또 그대로 맛있게 느껴지는 내 입맛이 고맙다..^-^
아무거나 잘 먹게 해줘서~ㅎㅎ
# by | 2008/04/27 18:39 | fooD | 트랙백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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